나마랑입니다. “과거불명 빙의자의 재활일기”의 열 네 번째 에피소드를 여러분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쁩니다. 여러분께서 ‘시간을 내 읽을 보람이 있었다’고 여겨 주신다면 그것만큼 영광이 없을 거예요.
다음 에피소드가 당분간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그간 글을 쓰면서 수정해야 할 점들과 사를 전개하는 방법 등 모자란 부분에서 보충해야 할 점들을 많이 찾아냈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런데 독자 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곱씹을수록 마음에 걸립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교훈으로 삼고자 지금까지 업로드했던 것들은 손대지 않고 내버려 둘까 합니다.
작가 코멘트
나마랑입니다. “과거불명 빙의자의 재활일기”의 열 네 번째 에피소드를 여러분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쁩니다. 여러분께서 ‘시간을 내 읽을 보람이 있었다’고 여겨 주신다면 그것만큼 영광이 없을 거예요.
다음 에피소드가 당분간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그간 글을 쓰면서 수정해야 할 점들과 사를 전개하는 방법 등 모자란 부분에서 보충해야 할 점들을 많이 찾아냈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런데 독자 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곱씹을수록 마음에 걸립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교훈으로 삼고자 지금까지 업로드했던 것들은 손대지 않고 내버려 둘까 합니다.
저는 돌아오는 월요일, 다음 화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