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랑입니다. “과거불명 빙의자의 재활일기”의 열 세 번째 에피소드를 여러분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쁩니다. 여러분께서 ‘시간을 내 읽을 보람이 있었다’고 여겨 주신다면 그것만큼 영광이 없을 거예요.
다음 주 이 맘때면 올 한 해의 마지막 달이 시작됩니다. 돌이켜 보면 여러분에게 이런 형태로나마 글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 깊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돌아오는 목요일, 다음 화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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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코멘트
나마랑입니다. “과거불명 빙의자의 재활일기”의 열 세 번째 에피소드를 여러분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쁩니다. 여러분께서 ‘시간을 내 읽을 보람이 있었다’고 여겨 주신다면 그것만큼 영광이 없을 거예요.
다음 주 이 맘때면 올 한 해의 마지막 달이 시작됩니다. 돌이켜 보면 여러분에게 이런 형태로나마 글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 깊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돌아오는 목요일, 다음 화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