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자는 신성하고 소중한 존재이다. 여자의 뱃속에서 열 달 동안 품고 나온 인간만이 순수혈통의 인간이다. 생식 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인류는 종족보존을 위해 필수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아기를 갖기 전부터 아기를 갖기 위해 준비해야 하고, 아이를 가진 후에도 태교에 온 힘을 다 써야 한다.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 아기의 건강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위해 여자는 일정 나이가 되면 모유가 생성되는 인공가슴 이식 수술을 받고 인류를 위해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해 아기가 생기길 바라야 한다.
다 좆까라 그래! 내 찌찌레이저를 받아라!!


작품 분류

SF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63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