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으로 읽는 턴제 클래식 RPG 게임!!

대륙 최강의 생명체 붉은용.

오십년간 드래곤 레어에서 잠을 자다가 깨어나 딱 사흘간 무차별적인 파괴행각을 벌인다는 공포의 존재. 하지만 용자 에드월드의 피의 계약으로 인해 대륙은 붉은용의 파괴행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시간이 흘러 다시 붉은용이 잠에서 깰 시간이 되었고, 용자 에드월드는 파티를 꾸려 피의 계약을 위해 드래곤 레어로 향한다.

막상 피의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드래곤 레어까지 갔으면서 붉은용 앞에서 붉은용의 존재를 부정하는 용자 에드월드 그리고 자신의 파괴행각을 저지시키는 용자 에드월드를 자신의 동료라고 굳게 믿고 있는 붉은용.

“우리는 서로를 오해한 걸지도 몰라!”
피의 계약이 어긋나며 그 어느 때보다 평화로웠던 대륙이 예측불가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다.

이에 맞춰 피의 계약을 기념하여 각지에서 몰려온 퀘스트를 수행하러 떠나는 기사단들은 각각 생각도 못한 사건에 휩쓸리게 된다. 그리고 이들이 내린 결론은,

“차원이 미쳐 날뛴다!!”

차원을 넘어선 거대한 존재가 있다.


작품 분류

판타지

작품 태그

없음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74회) 200자 원고지 2,155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