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검은 흉기. 검술은 살인술.” 이는 절대 불변의 진리.
“아버지 고마워요.”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나에게 검술을 가르쳐줘서 고마워.”
덕분에 나는 이 검술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지킬 수 있어.
나는 26년 동안 수라의 길을 걸은 끝에 마침내 아버지를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었다.


작품 분류

SF, 로맨스

작품 태그

#아포칼립스 #사무라이 #무협 #소년만화 #로맨스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47매

작가의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