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영생을 살아가야 할 드래곤 로드와 채 백년도 살지 못할 인간의 만남.

천년도 당신에겐 그저 찰나에 불과해서, 그럼에도 나와 함께하는 계절들이 그 눈속에 아름답기만을 바랐다.

“그러니까 나의 짧은 시간으로, 당신의 거대한 시간을 사고 싶다고 말하면 안 되는 거겠지?”

안녕, 윈디.
나와 함께한 모든 계절이, 당신의 영원 속에 행복으로 남는다면 기쁠 텐데.


작품 분류

판타지, 로맨스

작품 태그

#로맨스판타지 #리메이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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