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재 안 끝났습니다. 쓰다가 24시간 30개 제한 먹어서 좀 있다 올리겠습니다.
이 작품은 뭐라 설명해야 될 지 모르겠네요.
저는 계속 독자를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하도록 만들겁니다. 거기에 몰입하도록요.
그 몰입 속에서 빠져나오는 건 독자의 몫이죠. 안 빠져나와도 되고요.
잭 케루악이 각성제를 먹고 미친듯이 소설을 써나갔던 것처럼 저도 병에 의존해서 미친듯이 써나갔습니다.
그냥 습작 중 하나입니다. 근데 그냥 올립니다.
연재 안 끝났습니다. 쓰다가 24시간 30개 제한 먹어서 좀 있다 올리겠습니다.
이 작품은 뭐라 설명해야 될 지 모르겠네요.
저는 계속 독자를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하도록 만들겁니다. 거기에 몰입하도록요.
그 몰입 속에서 빠져나오는 건 독자의 몫이죠. 안 빠져나와도 되고요.
잭 케루악이 각성제를 먹고 미친듯이 소설을 써나갔던 것처럼 저도 병에 의존해서 미친듯이 써나갔습니다.
그냥 습작 중 하나입니다. 근데 그냥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