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 생물학자가 고향을 떠나 아내와 함께 식민별로 이주해 여생을 보내기로 한다. 그러나 아내의 민감한 폐는 식민별의 대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의사의 권고에 따라 퇴직 후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한다.
생물학자가 퇴직하고 식민별을 떠나기 전까지 몇 달 간의 기억을 이야기한다.
고향에 도착한 후 수면캡슐에서 눈을 떴을땐 사라지고 없길 바라는 기억……


작품 분류

SF, 판타지

작품 태그

#식민별 #퇴화 #멸종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91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