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풍요로운 레틀린에서 불운의 상징인 쌍둥이로 태어난 사셰를과 이주데. 그중 얼굴에 흉을 가진 이주데는 악마로 불리며 배척당하고, 사셰를이 용을 찾아 떠난 사이 살인자로 몰리며 북부의 대공에게 팔아넘겨진다. 그리고 북부에서 만난 남자의 충격적 언행. 이주데와 아킬, 그리고 사셰를 사이에서 진행되는 기이한 이야기


작품 분류

판타지, 로맨스

작품 태그

없음

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161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