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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다 ‘나의 모래 라디오’

분류: 수다, 글쓴이: 라팽아질의언니들, 3월 11일, 댓글1, 읽음77

돌아보니, 비공개로 돌린지 2년.

그것도 7회까지 쓰고 급하게 이상하게 완결한… 쥬륵.

1년 동안 내 캐릭터와 템은 서버 상위권이 되었고;;

참 재미있게 1년 보냈는데 왜 한숨이 나왔을까;;

게임 늦바람이 이렇게 무섭습니다~_~

며칠 전에 나는 그동안 현질했던 아이템을 몽땅 정리하고. (액수가 크, 크다;;)

 

맘에 안 들어서 작품을 지울까 했는데

냠별이님의 리뷰가 정겹고 고와서

 

완결된 7회를 모두! 몽땅!

새롭게 다시 써서 ‘나의 모래 라디오 1부’

2부는 1부에 뒤이어 새롭게 쓰자고

자신에게 끄덕끄덕

 

그리고 지났다 20분.

 

1장 써도 되니까 가끔이라도 한글을 켜자

너무 열심히 하면 힘들어

ㅋㅋ

에휴

~_~

라팽아질의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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